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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평수 보다 넓게 쓰는 팁!

30평대 아파트 랜선 집들이


베란다 확장의 정석!

수납, 조명 인테리어 꿀팁으로 실 평수보다 넓게 쓰는 팁!

@ellys_home 박수정 사공민철 부부의

30평대 아파트 랜선 집들이



따뜻한 빛이 들어오는 환한 집에서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엘리스홈 박수정 사공민철 부부입니다.


저는 9살, 6살 장난기 많은

남자 아이 둘을 키우고 있어요.


제가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남자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떻게

깔끔한 인테리어를 유지하냐는 것이었어요.


물론,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깔끔함을

유지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환한 화이트, 베이지 톤의 인테리어를

포기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오랜 고민 끝에 찾아낸

저 만의 조명, 수납 팁을 담아

자유로운 아이들과 함께하면서도

넓어 보이고 깔끔한 집으로 꾸며보았답니다.


지금부터 저희 집, 그리고

소소한 인테리어 팁을 소개해 드릴게요.




확장된 공간 속으로 숨긴 수납

환한 빛까지 들어와 넓어 보이는 거실


저희 집은 거실과 아이 방의

베란다를 확장했어요.


가족들이 자주 모이고 아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공간이기에 확장한 것인데요.


공간을 넓히고자 하는 의도도 있었지만,

확장된 베란다에서

거실로 바로 빛이 쏟아지는 채광은

집을 더욱 환하고 넓어 보이게 만들어줘요.



채광을 더 돋보이게 하기 위해

커튼을 모두 화이트 톤으로 맞추었어요.


거실의 가구도 모두

웜 화이트와 베이지로 선택하였답니다!



TV 수납장과 협탁들은 조금 작은 것으로 선택했어요.


거실에 두며 사용하는 큰 사용하는 가구들을

조금 작은 것으로 선택하면 거실 공간에 여백이 생겨

더 넓어 보이게 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꼭 필요한 가구만 두는 것!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있는 집에서 가구가

작으면 수납이 부족할 수밖에 없죠.

당연히 저희 집도 그렇습니다.


그럼 거실의 자잘한 짐들은 어디에 두었을까요?



확장 공간 뒤쪽에 숨은 공간을 활용했어요.

거실 창의 커튼과 동일한 커튼을

숨은 공간 앞에 함께 설치해 창이 확장되어

이어져 있는 듯한 느낌을 주죠.

이것도 거실이 넓어 보일 수 있는 작은 팁이랍니다.



짠! 아이들과 저희의 책 수납 공간이에요.

해마다 늘어나는 아이의 책들은

여기에 숨겨두었어요.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거실에서 바로 책을 꺼내 읽고

또 바로 정리할 수도 있죠.


조명과 협탁, 템바 보드까지

일체형으로 호텔 분위기 내는 침실


해가 지는 저녁에는 침실은 따뜻한 조명만으로

쉼의 공간을 만들고 있어요.


쉼을 위해 침실에는

침대와 작은 화장대만 두었는데요.

이곳에서도 조명과 수납 실용성

모두 포기할 수가 없었죠.


그래서 한샘 유로 503 뉴트럴 화이트침대를 선택했답니다!



한샘 유로 503 뉴트럴 화이트 침대는

양 옆에 스팟 조명과 침대 헤드에

LED바 조명이 있어서 침대의 조명 만으로도

다양한 무드의 침실을 만들어 줘요.



무엇보다 조명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양 옆의 스팟 조명은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책을 읽을 때는 침대 쪽으로 비추고,

평소에는 살짝 벽 쪽을 향하게 두어

간접 조명을 활용하기도 해요.


물론 남편은 자고, 제가 깨어 있을 때

각각 조명을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편리하죠.


또 조도 조절이 가능해서 원하는

빛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이만한 조명 따로 구매하기도

어려운 거 아시죠?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편리한 점은 IOT가 된다는 점입니다.

한샘 홈 앱을 설치하면

LED 바조명의 조절을 핸드폰으로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상/취침 예약도 가능해요!



핸드폰 기능을 이용하여

LED 바 조명을 조절할 수 있으니

침대 위에서 등을 굽히거나,

자리를 바꾸지 않고도

불을 켜고, 끌 수 있어요~


게다가 시간 맞춰 불을 탁! 켜주니

요즘 같은 겨울 어두운 새벽에

기상 용으로 너무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게다가 침대 옆에서

콘센트를 활용할 일이 많은데,

양 옆에 콘센트와 USB포트가 있으니

필요에 따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제가 한샘 503 뉴트럴 화이트침대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사실 인테리어죠.



침대 헤드에 있는 입체감이 있는 템바보드가

아트 월처럼 보이지 않나요?

방의 넓은 쪽인 창 쪽에 침대 헤드를 두었는데요.

아무래도 빛이 얼굴로 바로 쏟아지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템바보드 덕분에

멋진 가드가 생겼어요.



무엇보다 세로 입체 무늬가 방을

더 높아 보이고, 넓어 보이게 만들어 주죠.

그 위로 간살모양 라탄 등을 설치했어요.

라탄이 자칫 차가울 수 있는

화이트 침대에 따뜻한 아늑함을 더해주었답니다.



침실이 아무리 쉬는 공간이라지만,

수납할 것이 적진 않죠.

자잘한 수납은 침대 바로 아래

협탁에 하고 있는데요!

핸드폰 충전기 선을

바로 수납할 수도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하고있답니다!



색과 조명을 활용하여 2배 넓어 보이는

L자형 부엌 플랜


제가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이 이곳 부엌이에요.

이곳에서 식사를 준비하기도 하지만,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또 제가 판매하는 상품을 연출하여

사진을 찍기도 하는 곳이죠.


부엌은 저의 삶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기도 해서,

조금 더 넓어 보이고

따뜻하게 보이길 바랬어요.



저희 집은 중문 옆에 바로 부엌이 있어요.

거실에서 주방을 바라보면

중문과 주방이 함께 보이죠.


그래서 중문 색과 주방 색을

따뜻한 웜 화이트로 통일했답니다!

현관과 주방이 하나로 어우러져 부엌까지

연결되어 넓어 보이죠?



부엌과 거실을 가르는 아일랜드 장은

과감히 없애고 L자형 부엌 플랜으로

주방을 감싸면서 집을 품는 듯하게 하였어요.

어떠세요? 거실과도 하나로 연결되어 보이나요?


부엌에는 메인 등을 없애고,

레일 등과 포인트 등만 설치했어요~


부엌 싱크대 역시 레일 등을 설치하여

사각지대를 밝혔는데,

사진을 찍을 때도 작은 핀 조명이 되어 주기도 한답니다.

레일 등이 비추는 웜 화이트 부엌이

따뜻하고 넓어 보이죠?



그리고 테이블 위에는

포인트 등을 두었어요~


아늑한 저녁을 보낼 때,

식탁 위 포인트 등만 켜놔도

은은하게 거실까지 비추면서

따뜻한 테이블의 분위기를 만들어 내요.



주방은 우드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작은 나무 소품들이 따뜻한

화이트와 어울려 포근한 느낌을 주지 않나요?

화이트 톤의 가구들에 원목 다리의 식탁,

원목 수납장을 두어 홈 바를 만드니

한 층 더 분위기 있는 공간이 되었어요.


여기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저의 사진 속 많은 소품들이 다 어디로 숨었냐고요?

부엌 베란다에 비밀이 있답니다.



부엌 베란다 앞에는

포인트 커튼을 설치하였어요.

따뜻한 체크무늬의 커튼이

주방과 베란다를 분리하며

뒤로 넓은 공간을 상상하게 하여

더 넓은 집 같아 보이지 않나요?


커튼은 계절과 분위기에 따라 바꿔주며

부엌의 포인트가 되고 있답니다!



부엌 베란다를 함께 보실까요?

이곳에는 철제 수납장을 두어

저만의 팬트리를 만들었어요.



주방의 다양한 소품과 식재료들을

화이트 바구니 안에 담아 깔끔하게 수납하였죠.

이렇게 다양한 식재료를 똑같은 화이트 바구니 안에

담으면 복잡해 보이지 않고

정리되어 보이면서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었어요~


베란다 커튼을 열어 두어도

주방과 하나로 깔끔히 어우러져 보이죠?



깔끔하고 귀여운 가구로 포인트 살리고

숨긴 수납으로 깔끔함 유지하는 아이들 공부방


아이가 둘인 집은 어느 곳이든 장난감과 책이 많을 수밖에 없죠.

아이들 책상이라서 오염에도 강하고,

빠르게 자라나는 아이가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책상을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여러 기능성 책상들이 많았지만,

저는 한샘 티오 책상을 선택했어요!



이런 밝은 우드를 남자 아이들이

오래 잘 사용할 수 있을까 걱정되시죠?

한샘 티오 책상은 오염에 강해 어떠한

이물질도 쉽게 지워져요!



모서리는 둥글어서 활동성이 많은

남자 아이들이 다칠 위험도 적고요.

무엇보다 여러 가지 변형으로 사용도 가능해서

아이들이 커 갈 때 마다 필요에 따라

다양한 배치로 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맘에 들었어요.



한샘 티오 책상을 고르면서 의자는

고민 없이 링고 S의자를 선택했어요~


링고 S의자 또한 아이의 성장에 따라

키에 맞춘 높이 조절과

등받이 조절이 가능한 기능성 의자인데

디자인까지 너무 예쁘죠!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장난감과 책이

책상 위를 깔끔하게 놔두지 않죠.

그래서 저는 여기서도

바구니를 활용하였어요~


아이들의 알록달록한 장난감이

하얀 바구니 안으로 들어 가니

안은 복잡해도 겉에서 보기엔 깔끔하게 보이죠?

아이들 스스로 본인의 책상을

정리하는 방법도 가르쳐 줄 수 있고

아이들 공부방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답니다!



쌍둥이 같은 대칭형 구조의 원목 침대로

정돈됨과 깔끔함 모두 잡은 아이들 침실


서로 대칭이 되는 구조는

정돈된 느낌을 주더라고요.

아이가 둘이다 보니 의도하지 않게

대칭 구조를 짜게 되었는데

작은 아이들의 침실도 넓어 보이고

깔끔해 보이지 않나요?



아이들이 자는 방은 원목 침대와

작은 원목 책장만 두었어요~


작은 방을 넓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가구를 꼭 필요한 것만 두었죠.

책장에는 아이들이 자기 전

읽을 책들만 꼽아 두었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 취침 방 가구는

모두 우드 감성의 편안함이 느껴지는 제품들로 구성했는데요.


따뜻한 우드 느낌에 색색의 아이들의

소품들이 포인트가 되어 귀여움까지 잡았죠.



그럼 아이 옷들은 어디에 있냐고요?

아이 침실 베란다 확장 공간에

아이들의 옷장을 숨겨두었답니다!


확장된 공간을 모두 숨김 수납으로 활용하니,

수납이 깔끔하게 해결되고

방 또한 넓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죠.

여기도 화이트 커튼을 이용해서

살짝 가려주었어요.


커튼을 닫아 놓으면 깔끔하고

아늑한 아이들만의 침실이 완성돼요.



인테리어에 평소 관심이 많았던 저는

아이와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넓고 따뜻한 집을 꿈꿔왔어요.


숨김 수납으로 아이와 깔끔한 집을 만들고

조명과 소품으로 아늑함을 더 하니

아이와 저희 부부 모두가

행복한 꿈을 꾸는 집이 되었답니다.



저의 소소한 인테리어 수납 팁 어떠셨나요?

실 생활은 여전히 아이들을 쫓아다니며

정리를 해야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숨김 수납과 최소한의 가구, 조명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하고

깔끔한 집 여러분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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