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꾸밈 사례

우리 아이의 첫 방

집꾸밈 사례 정보

평형대
112m2(34평형)
추천 가족유형
미취학자녀 가족
스타일
모던 | 심플&미니멀
분야
가구 | 리모델링 | 부엌 | 빌트인수납 | 욕실
공간정보
서울특별시 송파구 양재대로 1218(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 112㎡)
진짜 집에 온 것처럼 VR을 확인해보세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환경에서는 동작이 불안정하오니,
인터넷 익스플로러 외의 다른 브라우저(크롬 등)를 사용 권장드립니다.

CHECK POINT

공간활용도를 높인 가구 선택
요리사 엄마를 위한 부엌 구조
우리 아이 바른 성장을 도와주는 가구

이런 집이에요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입니다.
34평형으로 거실 발코니만 확장한 3베이 구조로
방3개 욕실 1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엌과 다이닝 공간이 벽으로 분리되어 있고 
곳곳에 붙박이장을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습니다.






이렇게 제안합니다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가족을 위해
자녀방과 부부의 드레스룸 구성을 제안드려요.
방 크기가 균일하며 
비교적 협소한 거실 크기를 고려하여
밝고 넓어보일 수 있는 
내추럴 스타일로 꾸며보았습니다.






# 공간활용도를 높인 거실



현관에 들어서면 바로 마주하는 거실입니다.
직사각의 폭이 좁기 때문에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크림색 유로 403 스테이 소파 4인용과
크기와 높이가 다른 
바흐 701 아르페 월넛 원형 테이블 
두 가지를 함께 배치해
좁아 보이지 않게 연출했어요.




맞은편에는 거실장 없이 TV만 놓는 걸 추천해요.
좁은 벽 공간에 스탠드 TV를 세워놓는 것만으로 
거실 인테리어가 완성될 거예요.






#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부엌



공간이 분리된 독특한 구조의 
부엌과 다이닝 공간입니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를 위해
매 끼를 집에서 직접 요리해 먹일 수 있도록 
특히 많이 신경 쓴 공간이에요!




조리대를 ㄷ자로 둘러 넓은 조리 공간을 만들고,
남은 벽 전체에는 키큰장을 채워넣어 
수납공간도 넉넉히 마련했어요.
그리고 뚫린 벽 사이로 
식탁에 앉아 기다리는 아이와 마주보고
대화하며 요리할 수 있죠.




다이닝 공간에 있는 붙박이장은 
도드라져 보이지 않도록 하기 위해
벽과 동일한 화이트 색상의 도어를 사용하였어요.
화사하면서도 내추럴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유로 503 디아고 다이닝 테이블 배치하여
다이닝 공간을 마무리해보았습니다.






# 시각적으로 정돈된 모습의 부부침실



화사한 채광이 돋보이는 핑크톤 부부침실입니다.
유로 502 네스트오크 침대는 
부부가 잠드는 양쪽에 개별 조명과 
협탁을 세트로 배치할 수 있어요.




반대편에 침대와 같은 시리즈의 
화장대와 서랍장을 배치하니 시각적으로
정돈되어 보인답니다.






# 공간을 쏙쏙 활용하는 드레스룸



거실을 건너가면 있는 부부의 드레스룸입니다.
기존에 만들어져 있는 붙박이장만으로는
수납 공간이 부족하여 코너공간까지 활용한 
오픈형 모듈을 설치했어요.
상단에 작은 짐들까지 보관할 수 있답니다.




창문 앞에는 아일랜드 서랍장을 두어 
작은 악세사리류를 수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우리 아이 성장을 위한 자녀방



초등학교에 곧 입학하는
우리 아이 첫 자녀방입니다.
아이의 첫 가구를 사주시는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고민은
‘아이가 자라면서 계속 책상을 바꾸어야 하는지..’
‘첫 가구를 너무 큰 사이즈로 사기에는 
자세에 좋지 않은데…’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런 분들께는 조이S 매직데스크 플러스를 
꼭 추천 드리고 싶어요. 
아이가 커 가면서 높이를 맞출 수 있어
성장도 해치지 않으며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사용하기 좋은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헤드가 특징인 멀티수납침대를 배치하였어요. 
잠드는 곳에도 좋아하는 물건을 가까이 두면 
자기 방에 더욱 애착이 생길 거예요.






# 은은한 패턴이 돋보이는 욕실



골드펄이 섞인 벽재가 고급스러운 욕실입니다.
이 화사한 벽재와 함께
우드결과 그린 포인트 컬러가 돋보이는 
상하부장을 함께 구성하여
청소 용품과 같은 보기 싫은 물건들을
깔끔히 숨김 수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작은 갤러리가 있는 현관



입구부터 화사하게 연출해보았어요!
독특한 질감의 크림색 도어가 특징인
빌트인플러스 현관장은
가운데를 벤치형으로 구성하여
현관에 작은 갤러리 연출이 가능해요.
상부장까지 수납이 가능하니
더욱 효율적이랍니다.



-



우리 아이가 태어나고 자람에 따라
그 아이의 처음을 만들어주는 일이 참 많죠!
우리 아이의 첫 가구 구입에 앞서
고민이 많은 고객님들께서 보시면
도움이 될 집꾸밈 사례였습니다.


조회 1,005 좋아요 1

댓글 ()

댓글은 100자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0/200)

더보기